
7월 16일 마음상담소는 "지위, 연구분야, 세대, 연령, 젠더 등 차이를 넘어 연구자라는 하나의 이름으로
연대하는 공동체를 지향"하는 <연구자공제회>와 업무협약을 맺었습니다.
함께 모으고,
함께 나누고,
함께 연구한다 !


"이제 우리는 더 이상 '각자도생'의 길을 걷지 않겠다.
연구자공제회는 연대와 상호부조의 원칙 위에서, 우리 스스로의 안전망을 세우고,
학문과 연구의 공공성을 지켜내는 공동체적 실천을 시작하고자 한다.
의료, 생활, 연구비 지원은 물론, 지식 공유와 공동 연구를 위한 토대를 마련함으로써,
우리는 연구자가 존엄한 삶을 영위하며 학문에 몰두할 수 있는
환경을 함께 만들어갈 것이다.
연구자공제회는 단순한 복지 제도를 넘어, 서로 돌보고 함께 배우며,
연구자의 커먼즈를 재구성하는 실천의 장이 될 것이다.
우리는 다양한 정체성을 가진 다수의 연구자들이 동등한 주체로 참여하고,
지식생태계의 위기를 넘어설 새로운 연대 질서를 세워 나갈 것이다."
마음상담소는 연구자공제회의 창립선언문 모든 문장에
마음을 담아 동의하고 힘껏 응원합니다.

7월 16일 마음상담소는 "지위, 연구분야, 세대, 연령, 젠더 등 차이를 넘어 연구자라는 하나의 이름으로
연대하는 공동체를 지향"하는 <연구자공제회>와 업무협약을 맺었습니다.
함께 모으고,
함께 나누고,
함께 연구한다 !


"이제 우리는 더 이상 '각자도생'의 길을 걷지 않겠다.
연구자공제회는 연대와 상호부조의 원칙 위에서, 우리 스스로의 안전망을 세우고,
학문과 연구의 공공성을 지켜내는 공동체적 실천을 시작하고자 한다.
의료, 생활, 연구비 지원은 물론, 지식 공유와 공동 연구를 위한 토대를 마련함으로써,
우리는 연구자가 존엄한 삶을 영위하며 학문에 몰두할 수 있는
환경을 함께 만들어갈 것이다.
연구자공제회는 단순한 복지 제도를 넘어, 서로 돌보고 함께 배우며,
연구자의 커먼즈를 재구성하는 실천의 장이 될 것이다.
우리는 다양한 정체성을 가진 다수의 연구자들이 동등한 주체로 참여하고,
지식생태계의 위기를 넘어설 새로운 연대 질서를 세워 나갈 것이다."
마음상담소는 연구자공제회의 창립선언문 모든 문장에
마음을 담아 동의하고 힘껏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