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년 2월 28일 다양한 영역에서 활동하는 작가들이 스스로의 권리를 위하여 뭉친 작가노동조합
6월 12일 녹색병원과 전태일의료센터 마음상담소는
작가노동조합(작가노조)와
작가 노동자가 겪는 심리적·정서적 고통을 개인의 문제가 아닌 사회가 함께 책임져야 할 권리의 문제로 인식하고,
상호 협력으로 작가 노동자의 마음건강 보호와 존엄한 창작 환경 조성을 위해 업무협약을 맺었습니다.


“글쓰기는 노동이다. 작가도 노동자다.”
“명예가 아니라 권리를 호출할 때다.”

2026년 2월 28일 다양한 영역에서 활동하는 작가들이 스스로의 권리를 위하여 뭉친 작가노동조합
6월 12일 녹색병원과 전태일의료센터 마음상담소는
작가노동조합(작가노조)와
작가 노동자가 겪는 심리적·정서적 고통을 개인의 문제가 아닌 사회가 함께 책임져야 할 권리의 문제로 인식하고,
상호 협력으로 작가 노동자의 마음건강 보호와 존엄한 창작 환경 조성을 위해 업무협약을 맺었습니다.
“글쓰기는 노동이다. 작가도 노동자다.”
“명예가 아니라 권리를 호출할 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