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한 몸, 건강한 노동, 건강한 사회” 실현을 목표로 하는

공익형 민간병원 녹색병원은

2023년 9월에 전태일의료센터 건립위원회를 발족하였습니다.


그리고, 2025년 11월 18일

전태일의료센터는 노동자의 마음건강 회복을 위하여

‘마음상담소’를 개소하였습니다.


전태일의료센터 마음상담소는

사회적·구조적 요인으로 인해 심리적 어려움을 경험하는 

개인에게 심리지원을 하고자 합니다.

차별·억압을 완화하는 상담서비스(개인 및 집단상담, 심리교육) 및

약자를 옹호하는 활동을 합니다.

궁극적으로 공정하고 평등한 정신건강 환경 조성을 목적으로 합니다.


특히 재난 현장이나 농성장 등 아픔이 있는 곳에 직접 찾아가 당사자들과 접촉하고,

재난 피해자, 취약계층 노동자의 마음건강 회복을 위하여 상담개입을 하며,

지지와 연대활동도 함께 진행하고자 합니다.


편안한 마음으로 쉬어갈 수 있도록

아늑한 공간과 상담 전문가와 프로그램들 준비하였습니다.

이곳을 통해 마음이 따뜻하고 평안해지기를 바랍니다.